공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쓰면 됩니다.
해외 여행 중에 메뉴판을 찍든, 현지인과 대화하든, 간판을 찍든 — catchsay로 번역하면 그 순간 자체가 내 언어 학습 재료가 됩니다. 따로 저장하거나 외우려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번역한 순간의 긴장감과 맥락이 기억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메뉴판, 간판, 계약서 —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번역 + 학습 재료 저장
상대방 말을 실시간으로 번역, 내 말도 통역. 모든 대화가 내 복습 자료
이메일, 채팅, 문서 — 붙여넣으면 번역과 동시에 단어장에 쌓임
번역할 상황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배우고 싶은 언어로 된 문장을 입력하기만 해도, catchsay가 뜻을 알려주고 그 문장이 내 학습 재료가 됩니다. 넷플릭스 자막, 유튜브 댓글, 좋아하는 가사 — 관심 있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Sorry for the late reply." 검색 → 즉시 단어장 저장
좋아하는 애니 대사 입력 → 맥락과 함께 기억
드라마 자막 복사 → 자동으로 퀴즈 생성
관심 있는 콘텐츠가
내 교재가 됩니다.
catchsay는 단순 번역 앱이 아닙니다. 최고 수준의 AI가 맥락을 이해하고, 뉘앙스를 살려, 실제 통역사 수준의 번역을 제공합니다. 회의, 협상, 여행, 일상 대화 — 어떤 상황에서도 막히지 않습니다.
단어 하나가 아니라 문맥 전체를 이해합니다. 비즈니스 이메일과 일상 대화를 다르게 번역합니다.
대화 중 실시간으로 통역해드립니다. AirPod 한 쪽씩 나눠 끼고 외국인과 대화하세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주요 언어를 모두 지원합니다.
Gemini 최신 모델 기반. 긴 문서도, 빠른 대화도 지연 없이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