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학습의 불편한 진실

매일 번역하면서 왜 실력은
제자리일까요?

듀오링고도 해봤고, 학원도 다녔고, 단어장도 만들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하루 평균

30+회

번역 앱 사용

그 중

0회

실제 학습으로 연결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아래 중 하나라도 고개가 끄덕여진다면, 읽어보세요.

😤

"I'll get back to you" — 또 검색했다

지난달에도 분명히 찾아봤는데. 내일 또 찾을 것 같다.

😶

외국인이 말 거는 순간, 머리가 하얗게

아는 단어인데 입이 안 열린다. 알아듣지도 못했다.

😔

번역 앱 닫으면서 '이건 꼭 외워야지'

근데 결국 못 외웠다. 오늘도 또 찾는다.

이건 당신이 게으르거나, 재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방법 자체가 처음부터 틀렸기 때문입니다.

진짜 이유

뇌는 지금 당장 필요 없는 정보를
장기기억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집에서 단어를 외워도, 앱으로 학습해도 실전에서 나오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지금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공부합니다

학원, 앱, 단어장. 모두 "지금 당장 써야 할 이유"가 없는 환경입니다. 뇌는 긴급하지 않은 정보를 저장하는 데 자원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

내 삶과 무관한 예문으로 공부합니다

"The apple is on the table" 같은 예문은 내 감정과 상황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기억은 맥락과 함께 저장될 때 장기기억이 됩니다.

🗑️

매일, 완벽한 학습 재료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해외 거래처 이메일, 여행 중 마주친 표지판, 외국인 동료와의 대화 — 번역 앱을 켜고, 번역하고, 닫습니다.

당신이 진짜 필요해서 번역한, 세상에 하나뿐인 학습 재료가 사라집니다. 매일 수십 번.

뇌과학

기억은 상황과 필요
묶일 때 가장 깊이 새겨집니다.

Krashen, 1982 — 정서 필터 이론

실제 상황의 긴장감이 기억을 만든다

언어는 의미 있는 상황에서 감정과 함께 입력될 때 장기기억으로 직행합니다. 공부방에서 외운 단어와 실전에서 필사적으로 찾은 단어의 기억 깊이는 다릅니다.

Tulving, 1972 — 일화 기억 이론

상황이 기억의 닻이 됩니다

기억은 고립된 데이터가 아닙니다. 오늘 번역한 문장은 그 상황, 감정, 대화 맥락과 함께 저장됩니다. 그 닻 덕분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기억이 자동으로 딸려 올라옵니다.

기억 사슬이 만들어지는 방식

번역 순간

외국인 앞에서 모르는 단어를 급하게 찾는다

상황 각인

그 긴장감과 맥락이 표현과 함께 저장된다

기억 연결

비슷한 상황이 오면 그 기억이 자동으로 떠오른다

장기 기억

쓸수록 사슬이 강해지고 다시는 잊지 않는다

catchsay

버려지던 번역 순간을
가장 강한 학습 재료로 바꿉니다.

앱이 만든 예문 말고, 내가 오늘 실제로 필요했던 그 문장으로.

C
catchsay 번역

Input

I'll get back to you on this.

번역

이 건은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Auto-saved ✓
내 단어장 +3 today

get back to

회신하다, 다시 연락하다

as per our call

통화 내용대로

going forward

앞으로는, 향후

복습 퀴즈 Spaced repetition

"이 건은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 ?

I'll get back to you.
I will check later.
01
번역

필요한 순간, 그냥 번역하세요

이메일, 대화, 표지판 — 막히는 순간 catchsay로 번역합니다. 따로 저장하거나, 외우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번역하면 됩니다.

02
자동 저장

번역한 표현, 자동으로 내 단어장에 쌓입니다

내가 진짜 필요해서 번역한 표현들이 조용히 저장됩니다. 오늘의 거래처 이메일이 내일의 학습 재료가 됩니다. 버려지는 순간이 없어집니다.

03
기억 각인

잊으려는 찰나, AI가 꺼냅니다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기반으로, 기억이 흐릿해지는 딱 그 타이밍에 퀴즈를 드립니다. 그 상황의 기억과 함께 복습하면 기억 사슬이 완성됩니다.

사용자 후기

버려지던 번역 순간을 활용하기 시작한 사람들

"매일 업무 이메일 번역하면서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영어가 늘었어요. 따로 공부한 게 없는데."

마케터 이지원 영어

"일본 출장 전날까지도 자신 없었는데, catchsay 덕분에 현지 미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획자 박준호 일본어

"같은 단어 3번 검색하다가 이제는 퀴즈로 외워버렸어요. 내가 쓴 문장이라 기억이 정말 잘 돼요."

대학원생 김서연 영어
Beta Feature

에어팟 한 쪽은 상대에게,
한 쪽은 나에게.

L/R 독립 채널로 동시통역사가 옆에 있는 것처럼 대화합니다. 별도 하드웨어 없이, 표준 블루투스만으로.

기술 자세히 보기 →
L

내 귀
한국어

🎧
R

상대방
외국어

지금 시작하세요

쉽게 배운 건
쉽게 잊힙니다.

막혔을 때 번역한 그 문장이 평생 기억됩니다. 오늘부터 버려지는 순간을 없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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